작가 이야기 흙이 마르는 오후, 연희동 작업실 admin 26-08-31 23:24:24 조회 44 댓글 0 물레를 멈추고 차를 우리면 창밖으로 버스 소리가 들립니다. 오늘은 흰 유약만 올렸어요.사진과 함께 남겨 둔 기록입니다. 첨부파일 1 작업실.jpg 21 KB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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