작업실과 만든 사람의 하루
글 2개
실이 쌓이는 밤
뜨개를 시작한 지 칠 년. 같은 패턴도 실 색깔이 바뀌면 전혀 다른 물건이 됩니다.사진과 함께 남겨 둔 기록입니다.
흙이 마르는 오후, 연희동 작업실
물레를 멈추고 차를 우리면 창밖으로 버스 소리가 들립니다. 오늘은 흰 유약만 올렸어요.사진과 함께 남겨 둔 기록입니다.
이 회원이 남긴 것을 모아 봅니다.